170107 미국남부가정식 <샤이바나 Shybana>


 



켄터키 치킨 샐러드 17,000원, 시푸드 잠발라야 18,000원, 콜라 3,500원

밥을 좋아하는 내가 미국식 쌀요리가 먹고싶어서 간 미국 남부 가정식 레스토랑 샤이바나. 비스킷, 치킨 샐러드, 매쉬드 포테이토, 코울슬로, 잠발라야, 미트볼 등 어쩜 메뉴가 하나같이 고칼로리에 맛있는 것들 뿐인지ㅋㅋ 다 내가 넘 좋아하는 것들이야! 난 미쿡 입맛인가요. 암튼 오늘은 절제하여 치킨샐러드와 잠발라야를 시켰다.

샐러드치곤 값이 좀 나가지만 치킨도 많고 양도 많고 소스도 듬뿍. 채소를 먹는데 살찌는 기분^^ 그렇지만 맛없는 채소 맛있게 먹었으니 되었다... 잠발라야는 리조또와 빠에야랑 비슷한데 소세지두 들어가고 해산물도 들어가있어서 또 별미였다. 밑바닥까지 싹싹 긁어먹음. 자연주의도 좋고 유기농도 좋고 순한 맛도 좋지만 가끔씩 자극적이고 열량이 풍부한 음식이 땡길 때 가면 좋을듯한 샤이바나!



덧글

  • 이글루스 알리미 2017/02/15 09:01 # 답글

    안녕하세요, 이글루스입니다.

    회원님의 소중한 포스팅이 2월 15일 줌(zum.com) 메인의 [이글루스] 영역에 게재되었습니다.

   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, 게재된 회원님의 포스팅을 확인해 보세요.

   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.

    고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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